1. 고려에는 ‘남자 간호사’가 있었다.
지금은 간호하면 여성 직종 이미지가 강하지만, 고려시대엔 **'의남(醫男)'**이라는 남성 의료직이 있었고, 국립병원에서 왕족도 돌봤어.
2. 조선시대에는 ‘얼굴 인증 출근제’가 있었다.
관료들이 매일 “춘추관” 앞에 나와 얼굴을 보여줘야 출근 처리됐음. 일종의 출석체크였는데, 대신은 안 됨. 사복 입고 도망가다 걸린 사람도 있었대 ㅋㅋ
3. 중세 유럽은 ‘고양이’를 악마의 하수인으로 여겼다.
흑사병(페스트) 시기 고양이를 대량 학살했는데, 오히려 쥐가 늘어나서 병이 더 퍼짐. 자업자득이 따로 없지...
4. 조선은 ‘지방자치’가 있었다.
향약이라는 제도가 있었는데,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범죄, 교육, 구호활동까지 담당했어. 지금의 동네 자치회랑 비슷한 개념.
5. 고대 그리스의 투표는 ‘도자기 조각’으로 했다.
정치적 적을 추방할 때 도자기 파편에 이름을 새겨서 표를 던졌고, 이게 바로 ‘오스트라시즘’(추방투표제). 민주주의지만 살벌했지.
6. 한반도 최초의 전차는 북한에 먼저 들어왔다.
6.25 전쟁 초기에 북한은 소련제 T-34 전차를 운용했는데, 당시 한국군은 전차가 아예 없었고 무기로도 상대가 안 됐음.
7. 중세 일본엔 ‘닌자 병원’이 있었다.
닌자들도 부상 당했으니 치료가 필요했겠지? 실제로 닌자 전용 치료소가 존재했고, 약초치료 + 침술이 주 치료법이었음. 의료닌자?!
8. 중국의 진시황은 ‘가짜 불로초’ 때문에 죽었다.
불로불사약으로 만든 게 **수은(머큐리)**이었음. 오히려 수은 중독으로 정신 이상과 장기 손상 → 사망. 영생을 꿈꾸다 조기 퇴장.
9. 나폴레옹은 ‘토끼떼에게 공격’당한 적 있다.
사냥 파티를 열었는데, 부하가 토끼 수백 마리를 풀어놨다가 그 토끼들이 전부 나폴레옹 쪽으로 돌진. 결국 수레 타고 도망침 ㅋㅋㅋ
10. 아인슈타인의 뇌는 몰래 훔쳐졌다.
그가 죽자 병리학자가 몰래 뇌를 꺼내 보관했고, 60년 동안 여러 조각으로 나눠짐. 가족 동의 없이 진행되어 한동안 논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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