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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 역사 상식 TOP 10

by 상식선에서 2025. 4. 11.

1. 조선에는 ‘과학 발명왕’ 임금이 있었다.

세종대왕은 훈민정음만 만든 게 아냐. **해시계(앙부일구), 물시계(자격루), 측우기, 자동 물물교환기(공물접수기계)**까지 만들었어. 거의 메이커 페어 수준!


2. 고려시대에는 '술 마시는 공무원'이 있었다.

궁중 연회 때 술을 따라주는 직책이 따로 있었고, 이름은 “주작”. 술맛 감별하고 잔 예절까지 챙겼음.


3. 로마인들은 케첩을 ‘생선’으로 만들었다.

고대 로마의 ‘가룸(Garum)’은 발효된 생선 소스였고, 지금의 케첩처럼 거의 모든 음식에 뿌려 먹었어. 향은 좀 지독했다고...


4. 중세 유럽 귀족들은 ‘목욕을 더럽게 여겼다’.

물에 들어가면 병에 걸린다고 믿어서, 향수를 대신 ‘샤워’처럼 뿌렸어. 루이 14세는 평생 3번밖에 목욕 안 했다는 말도 있어...


5. 일제강점기에도 ‘조선인 경찰’이 있었다.

총독부는 조선인들을 일본 경찰로 고용해서 자기 민족을 감시하게 만들었어. 사회 분열을 조장하는 대표적 전략이었지.


6. 처형 방식 중 ‘황금보다 비싼’ 방식이 있었다.

페르시아에서는 **“황금으로 산 채로 부어 죽이는 형벌”**이 있었어. 진짜 금을 쏟아부어서 고통스럽게 죽였고, 그게 부의 과시였대. (극악...)


7. 아편전쟁은 차(Tea) 때문에 일어났다.

영국은 중국 차에 중독됐지만 돈은 없었고, 대신 아편을 중국에 밀수출함. 중국이 금지하자 전쟁 일어남. 차 한잔의 대가치고는 너무 무서운 역사지.


8. 프랑스 혁명 중에는 ‘달력’도 새로 만들었다.

기존의 기독교식 달력 대신, 10일짜리 주간으로 구성된 ‘프랑스 혁명력’을 만들었지만 너무 헷갈려서 금방 폐지됨.


9. ‘서울’은 일본이 지은 이름이 아니다.

‘서울’은 순수한 고유어고, 삼국시대부터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커. ‘경주’, ‘개경’ 등도 다 '서라벌'이란 말에서 파생된 거라 ‘서울’의 옛말인 셈.


10. 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은 코카콜라를 못 사게 되자 '환타'를 만들었다.

정확히는 코카콜라 독일 지사가 대체품으로 개발한 거고, 재료도 없어서 처음엔 치즈 공장의 부산물로 만들었다는 얘기도 있어.